• Abstract

 • Landscape

 • Still-life

 • Figure

I express what I want to say through pictures. My painting is a kind of language that expresses what I want to say in visible objects. At the beginning of the painting, I tried to express the structural attractiveness and the stimulation of the color, the form, and so on, focusing on an object and observing it. I had drawn post-impressionist and expressive paintings that generally express intensely with intense colors, rough touches, and thick textures. These days, works are attempting to take abstract expressionism. I speak through the painting in the picture of nature, city, house, things, people, and sometimes an informal form by using colors, lines, and actions. There are thoughts about Existence, all sorts of human emotions, feelings such as compassion, plea, justice, completeness, thanks and happiness etc. Painting language is different from the common language. So it is necessary to find clues of the interpretation in the medium or transmission method used in the picture.
나는 그림을 통해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을 표현한다. 내 그림은 보이는 물체를 통해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을 표현하는 일종의 언어다. 그림 초기에는 대상의 구조적 매력과 색깔, 형태 등의 자극에 집중하여 관찰하였고 그것을 표현하려고 했다. 강렬한 색상, 거친 터치 및 두꺼운 질감으로 강렬하게 표현하는 포스트 인상파와 표현적인 그림을 그렸다.  요즘은 추상적 표현주의의 표현을 시도하고 있다.나는 색, 선 및 몸의 움직임을 사용하여 자연, 도시, 집, 사물, 사람들, 때로는 비형태의 것들 안에 그림으로 나의 이야기 한다. 그것은 존재에 대한 생각, 희로애락, 연민, 항변, 정의, 완전, 감사 및 행복 등의 감정이 있다. 회화 언어는 일반적인 언어와 달라서 그림에서 사용 된 매체 또는 표현 방법에서 그 해석의 실마리를 찾아야 한다.
I feel and recognize everything in space and time that surrounds me through ‘Tactile thinking’. It is my cognitive way of absorbing and integrating external stimuli through the all sensory organs of my body. Everything that surrounds me stimulates me as an organic being, regardless of whether it is life or not, even intangibles like winds and smells. My drawing is a secret conversation and a sign of communication with all those organic beings. And, It is to confirm my existence revealed by the interaction with them. -Note 2019 - Drawing (Heuleum 2019 Beijing Exhibition)
 나는 나를 포함한 시공간상의 모든 존재들을 ‘촉각적 사고’를 통해 느끼고 확인한다. 그것은 내 몸의 모든 감각기관을 열어 외부 자극을 흡수하고 통합하는 나의 인지방식이다. 나를 둘러싼 모든 사물은 그것이 생명이 있거나 없거나 관계없이 바람이나 냄새 같은 무형의 존재까지도 내겐 일종의 유기적 존재로서 나를 자극한다. 나의 드로잉은 그런 모든 유기적 존재와의 은밀한 대화이고 소통의 흔적이다. 그것은 또한 그런 모든 대상들과 상호 작용을 통해 드러난 나의 존재에 대한 확인이기도 하다.